종료 사업

프로테제

연결로 성장하는 혁신가들, Protégé(프로테제)는 장애 문제를 해결하는 극초기 청년 스타트업이
섹터에서 생존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적 자원을 연결하는 네트워킹 사업입니다.

사업 연도

프로테제 in 2024

  • 1 연결로 성장하는 혁신가들 ‘protégé’ 브랜딩 도출 및 7개 협업 사례 발굴

    연결로 성장하는 혁신가들, ‘protégé(프로테제 프로그램)’는 장애 문제 해결에 뛰어든 청년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이들이 극초기 단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선배 창업자들과 함께 고민, 해결하는 네트워킹 자리다.

     

    ‘프로테제(Protégé)’는 선배에게 도움을 받아 성장하는 제자를 일컫는 프랑스어로, 경험이나 전문성이 더 뛰어난 사람에게 지원을 받는 ‘사람’을 뜻한다. 올해는 장애 문제를 해결하는 5곳의 청년 스타트업이 후배 기업으로 참여했다 △계단뿌셔클럽(이동약자 접근성 문제 해결) △난춘(취약계층 여가/문화 정보 제공) △조금다른(통합적 장애 접근성 기획/운영) △함성(느린학습자 교육 제공) △힐링하트(시각장애 안마사 일자리 창출)까지 5곳이다.

     

    올해는 장애 문제를 해결하는 5곳의 청년 스타트업이 후배 기업으로 참여했다. △장애 학생들을 위한 코딩 교육 장난감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네모감성’ △일시적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과 봉사자를 매칭하는 서비스인 ‘헬프콜’을 개발한 ‘동행하는 사람들’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의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물을 의류로 제작 및 판매하는 ‘러플’ △ 중증 장애인 생산품 유통·판매 플랫폼 ‘모두랑’을 운영하는 ‘멕더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온라인 구매 보조 플랫폼 및 대체 텍스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공간’ 등이다.

     

    멘토로는 서울다누림관광센터, 미션잇, 위즈온 등의 선배 창업자와 로타렉트, 시각장애인 안마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청년 대표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열띤 토론을 나눴다..

     

    참여 기업 중 하나인 <조금다른주식회사>는 행복나눔재단과의 협업을 진행하기로 하여, 재단 건물 내 접근성 가이드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어 <계단뿌셔클럽>은 대학생 봉사 단체인 로타렉트와 협업을 진행하여, 10개 대학내 로타렉트 멤버들과 6,000개가 넘는 장소를 점검하여 접근성 지도에 반영하였다. 이 외에도 총 7건의 협업 사례가 성사됐다.